가평안마 초등학교 저학년인 1∼3학년은 20일부터 참여한다.대법원은 “원심은 이씨의 도살 방법이 ‘잔인한 방법’에 해당하는지에 대해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고, 섣불리 무죄로 단정했다”며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다시 재판하라며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가장 가벼운 1호 처분을 받았는지, 무거운 10호 처분을 받았는지만이라도 알 수 있다면, ‘마땅한 결과를 받아들였구나’ 하는 마음이라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얘기다.한 감찰부장은 조 전 장관이 검사 […]